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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가 91억 1,500만원 숙박시설, 9억 1,700만원에 낙찰… 감정가의 10.1%
미공 뉴스· 1시간 전· 조회 4
9월 23일 개찰 결과, 미공이 지켜보는 물건 중 7건이 새 주인을 찾았습니다(유찰 651건).
그중 숫자가 눈에 띄는 2건을 골랐습니다.
① 감정가 91억 1,500만원짜리가 9억 1,700만원에 팔렸습니다. 감정가의 10.1%입니다.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성산읍 고성리 1201 숙박시설 44개호실
숙박시설 · 감정가 91억 1,500만원 · 낙찰가 9억 1,700만원(감정가의 10.1%) · 입찰 1명
이만큼 싸게 팔린 물건은 떠안는 권리(임차인 등)가 있는지 꼭 확인해야 합니다
② 9월 23일 가장 비싸게 팔린 물건입니다. 48억 5,629만원.
인천광역시 검단구 불로동 가지번 432-0 (주32) 대지
대지 · 감정가 47억 4,529만원 · 낙찰가 48억 5,629만원(감정가의 102.3%) · 입찰 1명
👇 아래 카드를 누르면 물건 사진·위치·입찰 이력을 볼 수 있어요.
※ 숫자는 올리기 직전에 온비드 개찰 결과와 다시 맞춰 봤습니다. 낙찰 뒤 대금 미납 등으로 결과가 바뀔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