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매 뉴스
그거 아시나요? 공매 아파트는 보통 감정가의 75.7%에 낙찰됩니다
미공 뉴스· 1시간 전· 조회 3
최근 90일 동안 공매에서 낙찰된 아파트는 보통 감정가의 75.7%에 주인을 찾았습니다.
감정가 1억짜리라면 7,573만원 정도에 팔렸다는 뜻입니다.
📊 종류별 낙찰가율 (감정가 대비, 보통 값)
· 아파트 75.7% (226건)
· 기타주거용건물 66.2% (19건)
· 관광휴게시설 60% (23건)
· 오피스텔 53% (85건)
· 도시형생활주택 51% (52건)
· 사무실 46.7% (40건)
· 도로 45.7% (39건)
· 다세대/빌라 42.4% (250건)
· 대지 40.7% (163건)
· 단독주택 40.1% (70건)
· 잡종지 36.7% (18건)
· 답 31.3% (190건)
· 숙박시설 30.2% (57건)
· 전 25.2% (234건)
· 근린생활시설 23.8% (197건)
· 공장 22.6% (22건)
· 임야 22% (331건)
가장 비싸게 팔리는 건 아파트(75.7%), 가장 싸게 팔리는 건 임야(22%)입니다.
※ 최근 90일 매각 낙찰 2,120건 기준. '보통 값'은 줄 세웠을 때 한가운데 값(중앙값)이라 한두 건의 극단값에 흔들리지 않습니다. 지분 물건·임대는 뺐고, 15건 미만인 종류는 싣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