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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주택 낙찰 79.7%는 '혼자'… 아파트엔 평균 2.8명이 몰렸습니다
미공 뉴스· 3시간 전· 조회 4
최근 90일 공매로 낙찰된 단독주택 74건 중 79.7%는 경쟁자 없이 혼자 입찰한 사람이 가져갔습니다. 반면 아파트와 도시형생활주택은 평균 2.8명이 겨뤘습니다. 전체로 봐도 낙찰 2,436건 중 1,475건(60.6%)이 '혼자' 입찰이었습니다. 종류별 숫자와 24명이 몰린 물건은 아래에서 확인해 보세요.
최근 90일 공매 낙찰 2,436건 중 1,475건(60.6%)은 경쟁자 없이 혼자 입찰한 사람이 가져갔습니다.
낙찰 한 건에 평균 2.0명이 입찰했습니다.
🥊 종류별 평균 입찰자 수
· 도시형생활주택 2.8명 (혼자 낙찰 51.9%, 52건)
· 아파트 2.8명 (혼자 낙찰 52%, 246건)
· 기타주거용건물 2.8명 (혼자 낙찰 47.4%, 19건)
· 공장 2.3명 (혼자 낙찰 31.8%, 22건)
· 도로 2.1명 (혼자 낙찰 61.2%, 49건)
· 오피스텔 2.1명 (혼자 낙찰 55.6%, 90건)
· 임야 2.1명 (혼자 낙찰 59.9%, 446건)
· 근린생활시설 2.0명 (혼자 낙찰 64.3%, 210건)
· 다세대/빌라 1.9명 (혼자 낙찰 54%, 265건)
· 대지 1.8명 (혼자 낙찰 64.6%, 192건)
· 답 1.7명 (혼자 낙찰 61.5%, 234건)
· 잡종지 1.7명 (혼자 낙찰 71.4%, 21건)
· 관광휴게시설 1.6명 (혼자 낙찰 60.9%, 23건)
· 전 1.6명 (혼자 낙찰 65.4%, 269건)
· 사무실 1.6명 (혼자 낙찰 65.9%, 41건)
· 숙박시설 1.4명 (혼자 낙찰 72.9%, 59건)
· 단독주택 1.4명 (혼자 낙찰 79.7%, 74건)
경쟁이 가장 치열한 건 도시형생활주택, 가장 한산한 건 단독주택입니다.
🔥 이 기간 가장 많이 몰린 물건: 24명 · 22명 · 22명 — 아래 카드로 붙였습니다.
※ 최근 90일 매각 낙찰 기준(임대 제외). 평균 입찰자 수는 15건 이상인 종류만 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