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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가보다 비싸게? 청주 땅 1,607억원 낙찰, 감정가의 124.5%
미공 뉴스· 2시간 전· 조회 0
9월 30일 개찰에서 가장 비싸게 팔린 물건은 청주 밀레니엄타운 도시개발사업 대지입니다. 감정가 1,291억 2,012만원인데 4명이 겨뤄 1,607억원, 감정가의 124.5%에 새 주인을 찾았습니다. 같은 청주에서는 대학 교육연구시설이 혼자 입찰해 210,000원에 낙찰됐습니다. 👇 두 물건은 아래 카드에서 자세히 볼 수 있어요.
9월 30일 개찰 결과, 미공이 지켜보는 물건 중 5건이 새 주인을 찾았습니다(유찰 471건).
그중 숫자가 눈에 띄는 2건을 골랐습니다.
① 낙찰금액이 210,000원입니다. 혼자 입찰했습니다.
충청북도 청주시 서원구 개신동 12 생활과학대학 교육연구시설
교육시설 · 낙찰가 21만원 · 입찰 1명
② 오늘 가장 비싸게 팔린 물건입니다. 1,607억원.
충청북도 청주시 청원구 주중동 청주 밀레니엄타운 도시개발사업 대지 (공동주택용지 + 관광숙박시설용지)
대지 · 감정가 1,291억 2,012만원 · 낙찰가 1,607억원(감정가의 124.5%) · 입찰 4명
👇 아래 카드를 누르면 물건 사진·위치·입찰 이력을 볼 수 있어요.
※ 숫자는 올리기 직전에 온비드 개찰 결과와 다시 맞춰 봤습니다. 낙찰 뒤 대금 미납 등으로 결과가 바뀔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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