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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매 아파트는 75%, 임야는 21.8%… 종류별 낙찰가율
미공 뉴스· 2시간 전· 조회 0
최근 90일 공매에서 아파트는 보통 감정가의 75%에 낙찰됐습니다. 감정가 1억짜리라면 7,495만원 정도에 팔렸다는 뜻입니다. 반면 임야는 21.8%, 전은 25.4%에 그쳤습니다. 관심 있는 종류는 몇 %인지 아래 표에서 확인해 보세요.
최근 90일 동안 공매에서 낙찰된 아파트는 보통 감정가의 75%에 주인을 찾았습니다.
감정가 1억짜리라면 7,495만원 정도에 팔렸다는 뜻입니다.
📊 종류별 낙찰가율 (감정가 대비, 보통 값)
· 아파트 75% (230건)
· 기타주거용건물 66.2% (19건)
· 관광휴게시설 60% (23건)
· 오피스텔 54.5% (87건)
· 도시형생활주택 51.7% (55건)
· 사무실 46.7% (40건)
· 도로 44.9% (38건)
· 다세대/빌라 41.6% (245건)
· 대지 40.7% (165건)
· 단독주택 40% (69건)
· 잡종지 36.7% (18건)
· 답 31.9% (192건)
· 숙박시설 30.1% (56건)
· 전 25.4% (235건)
· 근린생활시설 23.1% (193건)
· 공장 22.6% (22건)
· 임야 21.8% (330건)
가장 비싸게 팔리는 건 아파트(75%), 가장 싸게 팔리는 건 임야(21.8%)입니다.
※ 최근 90일 매각 낙찰 2,119건 기준. '보통 값'은 줄 세웠을 때 한가운데 값(중앙값)이라 한두 건의 극단값에 흔들리지 않습니다. 지분 물건·임대는 뺐고, 15건 미만인 종류는 싣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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