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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가 3억 6,600만원 아파트가 801만원에… 감정가의 2.2%
미공 뉴스· 1시간 전· 조회 0
평택 세교동 아파트가 801만원에 낙찰됐습니다. 입찰자는 1명, 감정가 3억 6,600만원의 2.2%입니다. 창원의 근린생활시설도 감정가 8,200만원짜리가 176만원에 팔렸는데, 이만큼 싸게 팔린 물건은 떠안는 권리(임차인 등)가 있는지 꼭 확인해야 합니다. 10월 1일 새 주인을 찾은 145건 중 16명이 몰린 천안 아파트까지, 아래에서 확인해 보세요 👇
10월 1일 개찰 결과, 미공이 지켜보는 물건 중 145건이 새 주인을 찾았습니다(유찰 2,443건).
그중 숫자가 눈에 띄는 5건을 골랐습니다.
① 감정가 8,200만원짜리가 176만원에 팔렸습니다. 감정가의 2.2%입니다.
경상남도 창원시 마산합포구 산호동 421-1 진웅네스빌 제지하2층 제201호
근린생활시설 · 감정가 8,200만원 · 낙찰가 176만원(감정가의 2.2%) · 입찰 1명
이만큼 싸게 팔린 물건은 떠안는 권리(임차인 등)가 있는지 꼭 확인해야 합니다
② 감정가 3억 6,600만원짜리가 801만원에 팔렸습니다. 감정가의 2.2%입니다.
경기도 평택시 세교동 556-2 보성청실아파트 제101동 제5층 제501호
아파트 · 감정가 3억 6,600만원 · 낙찰가 801만원(감정가의 2.2%) · 입찰 1명
이만큼 싸게 팔린 물건은 떠안는 권리(임차인 등)가 있는지 꼭 확인해야 합니다
③ 16명이 입찰했습니다.
충청남도 천안시 동남구 신방동 920 초원아파트 제109동 제7층 제716호
아파트 · 감정가 8,500만원 · 낙찰가 6,001만원(감정가의 70.6%) · 입찰 16명
④ 14명이 입찰했습니다. 최저가보다 2.8배 높은 값을 써낸 사람이 가져갔습니다.
경상북도 울진군 금강송면 소광리 716
전 · 감정가 235만원 · 낙찰가 673만원(감정가의 285.2%) · 입찰 14명
⑤ 오늘 가장 비싸게 팔린 물건입니다. 25억 5,511만원.
부산광역시 기장군 장안읍 반룡리 828-2 (토지 및 건물)
공장 · 감정가 61억 4,370만원 · 낙찰가 25억 5,511만원(감정가의 41.6%) · 입찰 2명
👇 아래 카드를 누르면 물건 사진·위치·입찰 이력을 볼 수 있어요.
※ 숫자는 올리기 직전에 온비드 개찰 결과와 다시 맞춰 봤습니다. 낙찰 뒤 대금 미납 등으로 결과가 바뀔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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