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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매 낙찰 61.4%는 '혼자' 입찰… 단독주택은 77.8%
미공 뉴스· 1시간 전· 조회 0
최근 90일 공매 낙찰 2,513건 중 1,542건(61.4%)은 경쟁자 없이 혼자 입찰한 사람이 가져갔습니다. 가장 한산한 단독주택은 혼자 낙찰이 77.8%였고, 반대로 가장 치열한 도시형생활주택에는 평균 3.1명이 붙었습니다. 같은 기간 24명이 몰린 물건도 있었는데요, 종류별 숫자와 그 물건들을 아래에 정리했습니다.
최근 90일 공매 낙찰 2,513건 중 1,542건(61.4%)은 경쟁자 없이 혼자 입찰한 사람이 가져갔습니다.
낙찰 한 건에 평균 2.0명이 입찰했습니다.
🥊 종류별 평균 입찰자 수
· 도시형생활주택 3.1명 (혼자 낙찰 46.3%, 54건)
· 아파트 2.7명 (혼자 낙찰 54.8%, 259건)
· 기타주거용건물 2.5명 (혼자 낙찰 52.4%, 21건)
· 공장 2.2명 (혼자 낙찰 38.1%, 21건)
· 임야 2.1명 (혼자 낙찰 59%, 463건)
· 도로 2.1명 (혼자 낙찰 64%, 50건)
· 근린생활시설 2.0명 (혼자 낙찰 65.4%, 211건)
· 대지 1.9명 (혼자 낙찰 63.8%, 210건)
· 다세대/빌라 1.9명 (혼자 낙찰 53.4%, 262건)
· 오피스텔 1.8명 (혼자 낙찰 62.5%, 88건)
· 잡종지 1.8명 (혼자 낙찰 66.7%, 21건)
· 답 1.7명 (혼자 낙찰 62.9%, 240건)
· 사무실 1.6명 (혼자 낙찰 65%, 40건)
· 전 1.6명 (혼자 낙찰 67.1%, 280건)
· 관광휴게시설 1.6명 (혼자 낙찰 62.5%, 24건)
· 숙박시설 1.4명 (혼자 낙찰 75.4%, 57건)
· 단독주택 1.3명 (혼자 낙찰 77.8%, 81건)
경쟁이 가장 치열한 건 도시형생활주택, 가장 한산한 건 단독주택입니다.
🔥 이 기간 가장 많이 몰린 물건: 24명 · 22명 · 22명 — 아래 카드로 붙였습니다.
※ 최근 90일 매각 낙찰 기준(임대 제외). 평균 입찰자 수는 15건 이상인 종류만 실었습니다.
이야기 중인 물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