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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가 126억 3,900만원 해운대 호텔, 54억 1,000만원에 새 주인
미공 뉴스· 1시간 전· 조회 0
오늘 가장 비싸게 팔린 물건은 부산 해운대구 중동의 호텔입니다. 감정가 126억 3,900만원짜리가 감정가의 42.8%인 54억 1,000만원에 낙찰됐고, 입찰자는 2명뿐이었습니다. 반대로 새만금 스마트 수변도시 대지에는 5명이 몰려 감정가의 114.2%까지 올라갔습니다. 크게 싸게 팔린 물건은 이유가 있을 수 있으니 권리관계를 꼭 확인해야 합니다. 아래에서 두 물건을 확인해 보세요.
10월 7일 개찰 결과, 미공이 지켜보는 물건 중 36건이 새 주인을 찾았습니다(유찰 525건).
그중 숫자가 눈에 띄는 2건을 골랐습니다.
① 오늘 가장 비싸게 팔린 물건입니다. 54억 1,000만원.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중동 1124-8 해운대영무파라드호텔 숙박시설
숙박시설 · 감정가 126억 3,900만원 · 낙찰가 54억 1,000만원(감정가의 42.8%) · 입찰 2명
② 5명이 입찰했습니다.
새만금 스마트 수변도시 단독17-2-1
대지 · 감정가 4억 38만원 · 낙찰가 4억 5,727만원(감정가의 114.2%) · 입찰 5명
👇 아래 카드를 누르면 물건 사진·위치·입찰 이력을 볼 수 있어요.
※ 숫자는 올리기 직전에 온비드 개찰 결과와 다시 맞춰 봤습니다. 낙찰 뒤 대금 미납 등으로 결과가 바뀔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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