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매 뉴스
공매 아파트는 감정가의 74.7%, 임야는 22.1%에 팔립니다
미공 뉴스· 1시간 전· 조회 0
최근 90일 동안 공매로 낙찰된 아파트는 보통 감정가의 74.7%에 주인을 찾았습니다. 감정가 1억짜리라면 7,468만원 정도에 팔렸다는 뜻입니다. 같은 기간 임야는 22.1%로 가장 낮았고, 다세대/빌라도 41.7%에 그쳤습니다. 내가 보는 종류는 몇 %인지 아래 표에서 확인해 보세요 📊
최근 90일 동안 공매에서 낙찰된 아파트는 보통 감정가의 74.7%에 주인을 찾았습니다.
감정가 1억짜리라면 7,468만원 정도에 팔렸다는 뜻입니다.
📊 종류별 낙찰가율 (감정가 대비, 보통 값)
· 아파트 74.7% (236건)
· 기타주거용건물 68.3% (20건)
· 관광휴게시설 60.5% (24건)
· 오피스텔 57.1% (81건)
· 대지 52% (204건)
· 도시형생활주택 51.4% (54건)
· 사무실 46.4% (39건)
· 도로 44.9% (38건)
· 다세대/빌라 41.7% (245건)
· 단독주택 40.3% (75건)
· 공장 32.6% (21건)
· 답 31.3% (199건)
· 숙박시설 30.2% (55건)
· 전 24.4% (246건)
· 근린생활시설 23.1% (199건)
· 잡종지 22.5% (19건)
· 임야 22.1% (349건)
가장 비싸게 팔리는 건 아파트(74.7%), 가장 싸게 팔리는 건 임야(22.1%)입니다.
※ 최근 90일 매각 낙찰 2,212건 기준. '보통 값'은 줄 세웠을 때 한가운데 값(중앙값)이라 한두 건의 극단값에 흔들리지 않습니다. 지분 물건·임대는 뺐고, 15건 미만인 종류는 싣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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