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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매 낙찰 60.6%는 '혼자' 가져갔습니다… 단독주택은 77.8%
미공 뉴스· 1시간 전· 조회 0
최근 90일 공매 낙찰 2,536건 중 1,537건은 경쟁자 없이 혼자 입찰한 사람이 가져갔습니다. 절반 넘게 단독 입찰로 끝난 셈입니다. 단독주택은 77.8%가 혼자 낙찰이었고, 경쟁이 가장 치열한 도시형생활주택도 평균 3.1명이었습니다. 그런데 24명이 몰린 물건도 있었는데요, 아래에서 종류별 숫자를 확인해 보세요.
최근 90일 공매 낙찰 2,536건 중 1,537건(60.6%)은 경쟁자 없이 혼자 입찰한 사람이 가져갔습니다.
낙찰 한 건에 평균 2.0명이 입찰했습니다.
🥊 종류별 평균 입찰자 수
· 도시형생활주택 3.1명 (혼자 낙찰 46.4%, 56건)
· 아파트 2.7명 (혼자 낙찰 53.3%, 261건)
· 기타주거용건물 2.1명 (혼자 낙찰 60.7%, 28건)
· 임야 2.1명 (혼자 낙찰 57.6%, 486건)
· 도로 2.1명 (혼자 낙찰 60.4%, 48건)
· 공장 2.1명 (혼자 낙찰 42.9%, 21건)
· 근린생활시설 2.0명 (혼자 낙찰 64.1%, 217건)
· 대지 1.9명 (혼자 낙찰 65.3%, 225건)
· 다세대/빌라 1.8명 (혼자 낙찰 54.4%, 252건)
· 잡종지 1.8명 (혼자 낙찰 60.9%, 23건)
· 오피스텔 1.8명 (혼자 낙찰 62.1%, 95건)
· 기타토지 1.7명 (혼자 낙찰 66.7%, 15건)
· 답 1.7명 (혼자 낙찰 62.1%, 235건)
· 관광휴게시설 1.6명 (혼자 낙찰 60%, 20건)
· 전 1.6명 (혼자 낙찰 67%, 279건)
· 사무실 1.6명 (혼자 낙찰 65%, 40건)
· 숙박시설 1.5명 (혼자 낙찰 68.2%, 44건)
· 단독주택 1.4명 (혼자 낙찰 77.8%, 81건)
경쟁이 가장 치열한 건 도시형생활주택, 가장 한산한 건 단독주택입니다.
🔥 이 기간 가장 많이 몰린 물건: 24명 · 22명 · 18명 — 아래 카드로 붙였습니다.
※ 최근 90일 매각 낙찰 기준(임대 제외). 평균 입찰자 수는 15건 이상인 종류만 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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