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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데이트2026.09.26 (토)

감정평가서 도면을 사진 옆에, 시세 그래프, 오피스텔 구분 바로잡기

감정평가서를 열지 않아도 이 호실 도면을 사진 다음 장에서 바로 봅니다. 실거래 시세는 날짜별 흐름이 보이는 그래프로 바꿨습니다.

감정평가서 도면을 사진 다음 장에

감정평가서를 여는 가장 큰 이유는 대개 도면 한 장입니다. 그래서 감정평가서에서 호별배치도·내부구조도만 오려 상세페이지 사진 바로 뒤에 붙였습니다. 사진을 넘기다 보면 '사진 → 도면 → 지도 → 로드뷰' 순서로 이어지고, 도면을 누르면 크게 열립니다. 여러 호실이 감정평가서 한 권을 같이 쓰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때는 도면에 적힌 호수·층·동을 읽어서 이 물건 호실이 있는 장만 보여 줍니다.

상세페이지 사진 다음 장에 붙은 감정평가서 도면
시흥 웨이브엠이스트 914호의 예: 감정평가서 182쪽의 9층 배치도가 사진 다음 장에 나옵니다.

도면은 감정평가서가 올라온 물건부터 차례로 붙이고 있습니다. 아직 도면이 없는 물건은 예전처럼 사진만 나옵니다.

실거래 시세를 그래프로

상세페이지 '실거래'의 시세 그림을 주식 차트처럼 바꿨습니다. 가로는 거래한 날짜, 세로는 평당가입니다. 점 하나가 실제 거래 한 건이고, 검은 선은 6개월 평균, 주황 선은 이 물건 가격입니다. 시세가 오르는 중인지 내리는 중인지, 이 물건이 그 흐름에서 어디쯤인지 한눈에 보입니다. 그래프를 누르면 그 시점의 거래를 보여 줍니다.

실거래 시세 그래프 — 날짜별 거래 점, 6개월 평균선, 이 물건 가격선
영등포구 오피스텔의 예: 같은 평형 거래 74건 평균 평당 2,643만 원, 이 물건은 2,716만 원입니다.
  • 아파트·오피스텔은 해당 단지 거래 중 이 물건과 같은 평형(전용면적 ±1㎡)을 먼저 보여 줍니다. 전월세에도 같은 평형 보기를 넣었습니다.
  • 주변 인구 추이, 연령 비중, 상권 업종 그래프도 같은 톤으로 정리했습니다.

지도에서 누른 아파트·오피스텔 시세 그래프

지도에서 아파트·오피스텔 필지를 누르면 뜨는 정보창에 시세 그래프를 넣었습니다. 최고가와 그 시점, 최고가 대비 지금 얼마나 떨어졌는지, 최근 전세가를 한 줄로 먼저 적고, 그 아래 월별 가격과 거래량을 1년·3년·전체로 볼 수 있습니다. 물건 핀을 눌러 정보창을 열면 이 물건과 같은 평형 거래부터 보여 줍니다. 거래 종류도 매매·전세·월세로 나눠 보여 줍니다.

오피스텔을 '사무실'로 잘못 보여 주던 것

온비드는 오피스텔 호실을 '업무시설'로 올리는 일이 많습니다. 그래서 미공에서도 '사무실'로 뜨고, 상세페이지 실거래에는 상가 거래가 나왔습니다. 확인해 보니 '사무실'로 분류된 물건의 80%가 실제로는 오피스텔이었습니다. 이제 국토교통부 건축물대장에서 그 호실의 용도를 확인해 오피스텔이면 오피스텔로 보여 줍니다. 359건이 오피스텔로 바뀌었고, 실거래도 오피스텔 매매·전월세로 나옵니다. 반대로 온비드에 오피스텔로 올라왔지만 대장상 1층 음식점 같은 상가인 물건 35건은 상가로 바로잡았습니다.

게시판 바닷가 물건에 바다 이름

바닷가 물건 카드에 가까운 해수욕장이나 항구 이름과 거리를 한 줄로 적었습니다(예: '해운대해수욕장 842m'). 이름난 곳이 멀면 '바다 197m · 오이도해변 2.0km'처럼 바다까지 거리를 먼저 적습니다.

게시판 바닷가 물건 카드의 바다 지명과 거리 표시

그 밖에

  • 지도를 끌거나 확대·축소할 때 가장자리가 하얗게 비던 것을 없앴습니다. 폰에서 두 손가락으로 오므릴 때도 빈 칸 없이 이어집니다.
  • 안드로이드 태블릿에서 지도가 손가락으로 움직이지 않던 문제를 고쳤습니다.
  • 입찰 일정을 '9.29(화) 10:00 ~ 9.29(화) 16:00'처럼 한 줄로 짧게 적습니다.
  • 관심물건 페이지에서 하트를 눌러 뺄 때 한 번 더 묻습니다. 실수로 눌러 목록에서 사라지는 일이 없도록 했습니다.
  • 알림·최근 본 물건 창의 글씨를 키웠습니다.
  • 다크 모드에서 눈부시거나 안 보이던 곳을 몇 군데 고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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