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데이트2026.09.22 (화)
상세페이지에 상권 분석과 동네 토지 시세
물건 주변 500m의 점포 수와 업종, 상권 등급을 보여 줍니다. 토지 물건에는 같은 동네·같은 지목의 평당 시세를 붙였습니다.
상권 — 이 물건 주변에는 가게가 몇 개나 있나
상세페이지 '주변정보'에 상권 항목을 넣었습니다. 보여 주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 반경 500m 안에서 영업 중인 점포 수
- 업종 구성 (음식, 소매, 교육 등 비율)
- 상권 등급 (성장·완만·정체·감소) — 최근 1년 점포 수 변화를 전국 평균과 견준 값(%p)을 늘 함께 적습니다.
- 이 동네 특징 — 규모가 비슷한 다른 상권보다 유난히 많은 업종 (예: 회계·세무 2.5배)
- 점포 수 추이 그래프, 그리고 이 필지에서 지금 영업 중인 가게 목록

점포 수가 너무 적은 곳(직전 1년 평균 30개 미만)은 숫자가 크게 흔들리기 때문에 등급을 매기지 않습니다. 모르는 것은 모른다고 두는 것이 원칙입니다.
토지 물건에 동네 토지 시세
국토교통부 토지 매매 실거래 3년치(약 117만 건)를 넣었습니다. 토지 물건 상세페이지의 '실거래'에서 같은 동네·같은 지목의 평당 중앙값과 거래 건수를 보여 주고, 이 물건의 현재가가 그 중앙값의 몇 %인지 함께 적습니다. 게시 중인 물건의 약 40%가 이번에 처음으로 시세와 비교할 수 있게 됐습니다.

국토교통부는 토지 거래의 지번을 공개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필지 하나하나의 시세가 아니라 동네 단위 가격대로 보셔야 합니다. 화면에도 같은 안내를 적어 두었습니다.
그 밖에
- 지도 필지 정보창의 실거래 목록에 거래가와 함께 평당가를 표시합니다.
- 지도에서 건물에 마우스를 올리면 건물 이름과 층수가 뜹니다.
- 건물을 눌러도 정보창이 안 열리던 경우를 크게 줄였고, 실거래 조회가 빨라졌습니다(처음 여는 동네 기준 3~5초 → 0.4~1.9초).
- 멈춰 있던 '입주 예정' 정보를 다시 받아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