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 권리분석 카드, HUG 보증금 포기 테마, 서울 광역·M버스 지도 레이어
압류재산은 말소기준권리를 찾아 떠안는 권리를 세고, 신탁공매는 신탁등기 기준으로 분석해 상세페이지 권리분석 맨 위에 보여 드립니다. HUG가 대항력을 포기한 물건을 테마로 모았고, 지도 교통 레이어에 서울 광역버스 13개 노선과 M버스 구분을 더했습니다.
지난 공지 뒤 몇 시간 동안 바뀐 것들입니다. 상세페이지 '권리' 섹션 맨 위에 자동 권리분석 카드를 넣었고, HUG가 대항력을 포기한 물건을 따로 모아 보실 수 있게 했습니다.
자동 권리분석 카드
상세페이지 '권리' 섹션 맨 위에서 종합 등급(위험·주의·평이)을 한 단어로 알려 드리고, 그 아래에 말소기준권리와 떠안는 권리, 임차인·점유자를 순서대로 보여 드립니다. 등기 줄을 누르면 왜 그렇게 판정했는지 이유가 뜹니다. 압류재산은 공공데이터 등기와 공매재산명세서를 함께 읽어 말소기준권리를 찾고, 그 아래 권리는 낙찰로 지워지는 것으로 봅니다. 임차인은 전입일을 말소기준과 비교해 '대항력 있음·없음·확인 필요'를 가립니다. 신탁공매는 낙찰로 등기상 권리가 자동으로 지워지지 않아 신탁등기 기준으로 다르게 분석합니다.


자동 분석은 참고용입니다. 자료가 없어 판단하지 못한 항목은 '확인 필요'로 두고 그 이유를 함께 적습니다. 신탁공매는 등기·임대차·공고문이 공공데이터로는 들어오지 않아, 대부분 '주의 + 원문 확인' 안내만 뜹니다. 최종 판단과 책임은 입찰자에게 있으니 공고문·공매재산명세서·등기사항증명서 원문을 꼭 확인해 주세요.
'HUG 보증금 포기' 테마
주택도시보증공사(HUG)가 전세보증금반환보증을 지급한 뒤 그 집이 공매로 나오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때 HUG가 공고문·공매재산명세서에 '대항력을 포기한다'는 확약서를 넣는 물건이 있어, 낙찰자는 HUG 명의의 임차권·보증금을 떠안지 않아도 됩니다. 이런 물건을 목록 테마 'HUG 보증금 포기'로 모았습니다. 카드에는 '대항력 있음 · HUG 보증금 포기(확약서)' 한 줄이 붙고, 상세페이지 자동 권리분석 카드에서도 떠안는 권리에서 뺍니다. HUG가 아닌 다른 임차인이 있으면 일반 규칙 그대로입니다.

지도 교통 레이어 — 서울 광역버스, M버스 구분
지도 '주변시설 → 교통'의 빨간버스 레이어에 서울 면허 광역버스 13개 노선(9401·9707·서울01~06 등)을 더했습니다. 서울 광역버스 정류소 545곳이 추가되어 수도권 광역버스 정류장이 7,207곳이 됐습니다. 빨간버스 중 M버스(광역급행)는 따로 구분해 보여 드립니다. 정류장 카드에 '그중 M버스 N개'가 함께 뜹니다. 국토부 정류장 자료에 섞여 있던 '미정차'·'가상' 지점(승차 거의 없음) 2,987곳은 뺐습니다. 서지 않는 자리에 아이콘이 찍히지 않게 하기 위해서입니다.

그 밖에
- 필터 '재산유형' 칩에서 '기타일반'을 따로 뺐습니다. 신탁회사가 아닌 은행·신협·학교법인·공공기관 등이 자기 재산을 파는 물건(전국 908건)이 '파산·불용품 기타'에 섞여 있었는데, 이제 따로 골라 보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