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페이지, 오피스텔 기준시가, 지도 PDF 저장, 관심도 하트와 조회수
관심물건·저장한 검색·최근 본 물건·알림·내가 쓴 글을 한 페이지에 모은 마이페이지를 열었습니다. 오피스텔은 상세페이지에서 국세청 기준시가를 호실 값으로 바로 보여 드리고, 지도는 보이는 그대로 PDF로 저장할 수 있습니다.
오늘 오후에 바뀐 것들입니다. 대부분 회원분들이 보내 주신 제안을 그대로 옮겼습니다.
마이페이지 — 내 것을 한 장에
관심물건 · 저장한 검색 · 최근 본 물건 · 알림 · 내가 쓴 글과 댓글 · 설정(닉네임·화면)을 한 페이지에 모았습니다. 이곳저곳 버튼을 찾아다니지 않아도 됩니다. 폰은 아래 '내 정보' 탭을 누르면 이 페이지가 열리고, PC는 오른쪽 위 사람 모양 메뉴의 '마이페이지'로 들어갑니다. 주소는 migong.kr/my 입니다.

오피스텔 기준시가 — 홈택스에서 곱하지 않아도 됩니다
"오피스텔은 홈택스에서 ㎡당 가격을 찾아 면적을 곱해야 한다"는 의견이 있었습니다. 이제 오피스텔 상세페이지 '세금·대출'에 국세청이 고시한 그 호실의 기준시가가 뜹니다. 계산식(㎡당 가격 × 전용+공용 면적)도 함께 적어 두어 홈택스 값과 직접 맞춰 보실 수 있습니다. 지금 올라와 있는 오피스텔 1,031건 중 922건(89%)이 호실까지 찾아집니다. 국세청 자료에 그 건물이나 호실이 없으면 비슷한 값으로 채우지 않고 '없음'으로 둡니다. 국세청 기준시가는 취득세·재산세를 매길 때 쓰는 시가표준액(시·군·구가 정함)과 다를 수 있어 화면에도 늘 적어 둡니다.

지도 — 목록 접기, 배후세대 상자 옮기기, PDF 저장 (PC)
PC 지도 왼쪽 매물 목록을 접을 수 있습니다. 목록과 지도 사이의 '목록' 손잡이를 누르면 접히고 지도가 그만큼 넓어집니다. 다시 누르면 펴지고, 접어 둔 상태는 그 컴퓨터에 기억됩니다. 배후세대 원을 그리면 뜨는 세대수 상자를 끌어서 옮길 수 있습니다. 상자가 원이나 물건을 가릴 때 옆으로 치워 두면 원 가장자리와 점선으로 이어져 어느 원의 숫자인지 헷갈리지 않습니다. 지도 오른쪽 아래 '내 위치' 옆의 'PDF 저장'을 누르면 지금 보이는 지도가 A4 가로 한 장으로 인쇄 창에 뜹니다. 'PDF로 저장'을 고르면 파일로 남습니다. 버튼들은 빠지고 원·세대수 상자·물건 표시는 그대로 남습니다.

지도 그림을 사진 파일(PNG)로 바로 내려받는 것은 카카오 지도 정책상 막혀 있어, 인쇄 창의 'PDF로 저장'을 쓰는 방식입니다.
관심도 하트 1~3개, 물건 조회수
관심물건이 많아지면 '정말 볼 것'과 '그냥 담아 둔 것'이 섞인다는 의견이 있었습니다. 이제 관심물건마다 하트를 1~3개로 매길 수 있습니다. 관심물건 페이지의 각 물건, 또는 상세페이지 '내 메모' 위에서 하트를 눌러 바꿉니다. 하트를 둘 이상 준 물건이 생기면 관심물건 페이지에 '관심도'로 거르는 줄이 나타납니다. 관심도는 나만 보입니다. 상세페이지 맨 위 물건번호 옆에 그 물건의 조회수가 뜹니다. 한 사람이 하루에 여러 번 열어도 1번으로 세고, 9월 25일부터 센 숫자입니다. 몇 명이 관심물건에 담았는지는 회원 개인의 표시라서 공개하지 않습니다.
그 밖에
- 지도 '낙찰' 보기에서 낙찰 물건을 관심물건에 담으면 그 물건이 지도에서 사라지던 문제를 고쳤습니다(회원 제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