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식재된 밤나무 10여주는 매각에서 제외하오니 사전조사 후 입찰바람.
- 임야의 특성상 수풀에 가려진 분묘가 소재할 수 있으므로 사전조사 후 입찰 바람.
- 밤나무 이외 지상에 소재하는 자연생 입목 등은 토지와 일체로 거래되는 관행에 따라 토지가격에 포함하여 평가함.
- 소나무반출금지구역 내임.
- 임야도상 맹지이며, 본건까지 차량 출입 불가능함.
2026/06/01
위치 및 부근현황
본건은 거창군 마리면 말흘리 소재 창촌마을 남서측 인근에 위치하며, 태양광발전소, 농경지, 순수임야 등으로 형성된 국도 인근 농촌지대임. 임야도상 맹지이며, 본건까지 차량 출입 불가능함.
이용현황
순수임야 상태이며, 본건 지상에 소유자 미상의 밤나무 10여주가 식재 관리되고 있음.
기타사항
계획관리지역, 가축사육제한구역(돼지 개 닭 오리 메추리 제한지역)(젖소 사슴 양 돼지 갉 오리 메추리 제한지역), 준보전산지임.소나무 반출금지구역 내임.
상세 정보를 확인하세요
기본정보, 입찰일정, 권리분석, 감정평가서 등 상세 정보는 로그인 후 열람할 수 있습니다.